기준: 2026년 장기요양 수가 · 최종 확인 · 작성: 더드림요양복지센터(장기요양기관 2-41190-01428)
장기요양, 처음이신가요
핵심만 먼저
노인장기요양보험은 어르신 돌봄 비용의 85%를 나라가 내주는 제도입니다. 만 65세 이상이거나 치매·뇌졸중·파킨슨병이 있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등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신청은 무료이고 가족이 대신 할 수 있으며, 신청일부터 30일 안에 결과가 나옵니다. 등급이 나오면 집에서 방문요양과 방문목욕을 받고, 쓴 만큼의 15%만 냅니다. 형편에 따라 9%·6%로 줄거나 기초생활수급자는 0원입니다.
부모님이 혼자 씻기 어려워지셨거나, 식사와 집안일이 버거워지셨나요. 나라에서 돌봄 비용의 85%를 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.노인장기요양보험입니다. 처음 들으시는 분을 위해 순서대로 설명합니다.
한 장으로 보는 전체 흐름
- 1
신청
공단 지사·인터넷·앱
1일
- 2
방문조사
공단 직원이 댁으로
신청 후 1~2주
- 3
등급 판정
판정위원회 심의
신청일부터 30일 안
- 4
인정서 수령
등급·이용계획서
판정 직후
- 5
서비스 시작
기관 계약 → 방문
계약 후 바로
먼저 알아두실 것 세 가지
등급이 있어야 시작됩니다
만 65세 이상이거나 치매·뇌졸중·파킨슨 같은 노인성 질병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공단이 댁으로 조사를 나와 등급을 정합니다. 등급 신청은 무료입니다.
집에서 받는 게 원칙입니다
법은 요양원보다 집에서 받는 돌봄(재가급여)을 먼저 제공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. 요양보호사가 댁으로 와서 돌봄과 목욕을 도와드립니다.
생각보다 적게 듭니다
한 달 한도 안에서 쓰신 만큼만, 그중 15%만 내십니다. 형편에 따라 9·6%로 줄거나 아예 안 내기도 합니다.
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
- 우리 부모님이 대상인지 확인 — 나이와 질병 조건을 봅니다.→ 신청 자격과 절차
- 어떤 등급이 나올지 가늠 — 조사원이 무엇을 보는지 알면 준비가 됩니다.→ 등급 기준 보기
- 어떤 도움을 받을지 정하기 — 방문요양과 방문목욕은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.→ 방문요양 · → 궁금한 모든 것 · → 방문목욕
- 얼마 드는지 계산 — 등급별 한도와 내가 내는 돈.→ 비용 안내
자주 하시는 오해
- 등급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받나요?
- 등급 신청은 지금 바로 할 수 있고, 판정은 신청일부터 30일 안에 나옵니다. 신청 자체를 저희가 도와드립니다.
- 요양원에 보내야 하는 건가요?
- 아닙니다. 대부분은 집에서 받습니다. 요양원은 혼자 지내기 정말 어려운 1·2등급 위주입니다.
- 자식이 돌보면 돈을 못 받나요?
- 가족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갖고 돌보면 일정 시간 인정됩니다. 다만 조건이 있어 상담이 필요합니다.
- 한번 받으면 계속 받나요?
- 등급 유효기간은 2년이고, 만료 30일 전까지 갱신 신청하면 이어집니다.
근거 법령과 출처
-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조 — 정의 — 노인등, 장기요양급여
-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조 — 재가급여 우선 원칙
-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5·16조 — 등급판정, 30일 기한
-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9·20조 — 유효기간, 갱신
-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23조 — 급여의 종류
-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0조 — 본인부담금, 감경·면제
-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55·56조 — 심사청구, 재심사청구
-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 — 장기요양인정 절차, 등급판정 기준
-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제8조 — 인정 유효기간
법령 기준 2026-05-26 시행본. 수가는 2026년 기준이며 매년 바뀝니다. 최신 금액은 공단 1577-1000 에서 확인하세요.


